제7회 창의적 대학설계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소감문

우수상 전기공학과 김*지

첫번째 질문인 나의 성격에 대해 소개하면서 나라는 사람을 알게 된 거 같다. 여러가지 성격검사를 통해 나의 성격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다. 글을 적으면서 과거를 성찰하게 됐고 과거에 대한 미련은 버리고 미래를 생각하기로 했다. 그 미래에는 로봇 공학자가 되어 내 목표인 청각장애인, 시각장애인을 위한 로봇을 만들고 있는 내가 있을 것이다.
‘창의적 대학설계’ 라는 공모전은 나에겐 새로운 마음가짐이라고 할 수 있다. 진로에 대한 1~4학년까지의 계획을 세우는 것은 어려웠지만 생각보다 수월히 할수 있었다. 시상식에서 학장님이 말씀하셨던 ‘건물의 설계도’가 기억에 남는다. 나의 작품명은 ‘로봇의 설계도를 그리듯 대학설계를 해냈다.’ 이기 때문에 건물의 설계도와 로봇의 설계도는 비슷한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제 내 미래에는 이 계획을 토대로, 작품명을 반대로 대학설계를 하듯 로봇의 설계도를 그려냈다. 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인 로봇공학자가 되도록 다가가겠다.